Home교계뉴스캐나다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매달 한 곡씩 발매 예정

밴쿠버영락교회 김지태 목사의 장녀 김희은 양이 활동하고 있는 조이애비뉴가 첫 CCM 싱글 앨범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발매 했다. 조이애비뉴는 현재 캐나다 UBC에서 음악교육 대학원과정 졸업을 앞두고 정교사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김희은 양과 한국에서 드라마 OST 건반 세션, 그리고 직접 노래를 작곡하고 부르는 등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송은지 양이 듀오로 활동하는 그룹이다. 

조이애비뉴는 한국에서 두 자매가 만나 결성된 그룹이다. 김희은 양은 캐나다 밴쿠버 Capilano University에서 재즈피아노를 전공하고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북미투어 공연에 건반 세션과 코러스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중에 한국행을 선택하고 기독교방송에서 주최하는 CCM대회에 나가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한국에서 교회 사역팀으로 만나 예배팀을 섬기면서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 팀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CCM와 일반곡을 조이애비뉴만의 감성으로 편곡하고 불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감동과 위로를 주고 있다. 

김희은 양이 UBC 교육대학원 과정에 입학하면서 다시 밴쿠버로 돌아오면서 한국과 밴쿠버 두 나라에서 서로 떨어져서 지역 교회 사역 및 집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역의 방향과 소통이 가능해져서 늘 예배의 자리에 머물며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김희은 양은 “2019년 조이애비뉴(Joy Avenue)라는 팀을 결성한 후로 매주 한 곡 이상의 찬양을 유튜브에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에 결성 2주년을 되는데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곡들이 많아지고, 구독자 분들의 사랑과 격려가 담긴 요청이 늘어남에 따라 매달 저희의 채널에 올렸었던 곡들 중 한 곡을 선정해 발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자는 마음이 들었어요. 채널 특성상 수익이 나는 채널도 아니며 코로나로 인해 사역이나 활동을 활발히 할 수도 없지만, 음원 발매를 통해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찬양을 나누고 저희가 받은 은혜를 흘러 보내는 것에 의미를 생각했습니다.”라고 첫 싱글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첫 찬양곡으로 ‘지금까지 지낸 온 것’을 선택한 이유로 “지금까지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올려드리는 마음으로 첫 시작을 이 찬송가로 선택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여정을 선하게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는 의미 또한 담겨있습니다. 또한 이 찬송가는 어릴 적 저를 사랑으로 많이 돌봐주셨던 친할머니께서 늘 불러주셨던 찬양이었습니다. 지금은 소천하시고 하늘나라에 계세요. 그래서 그런지 첫 소절만 불러도 금새 눈물이 차오르는 찬송가입니다. 여러 의미로 저희에게 너무 소중한 찬송이기에 이렇게 첫 발매곡으로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조이애비뉴는 찬양곡이나 일반 커버 한 곡씩을 매주 유튜브에 업로드 하고 있다. 송은지 양은 “‘매주’라는 데드라인이 가끔씩은 버거울 때도 있지만, 완벽한 찬양보다는 진심과 전심을 담은 찬양을 연주하고 부르자 라는 마음으로 꾸준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저희 둘이 사랑하는 음악이란 은사를 주신 하나님께 저희가 가진 가장 최고의 것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에게 큰 기쁨입니다. 함께 찬양하기 위해서, 반주를 참고하기 위해, 기도할 때 듣기 위해, 또는 교회 영상에 곡을 사용하고 싶어서 등등 여러 이유로 감사하게 저희 채널을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계속해서 꾸준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찬양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매달 찬양 음원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하지 않았지만, 속히 정규앨범 작업에도 착수해서 커버곡뿐만 아니라 자작곡도 발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작은 채널이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팀이지만 계속해서 변함없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음원은 멜론이나 유튜브 채널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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