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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주님! 제가 어머니 입니다’ 488차 미주 두란노 어머니 학교 밴쿠버 19기 성료

‘주님! 제가 어머니 입니다’ 488차 미주 두란노 어머니 학교 밴쿠버 19기 성료

488차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밴쿠버 19 (총무 : 김순옥 권사,밴쿠버순복음교회) 가 지난 5월25, 26, 6월 1,2,일 4일간 써리에 있는 밴쿠버 중앙장로교회(김현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사모 및 여성사역자 들을 포함한 32명의 지원자들과 35명의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나흘동안 어머니로서 여성으로서의 성경적 모습을 회복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어머니학교에는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대표 지도목사이자 한동대 교수로 섬기신 이기복 교수님과 전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운동본부장 김미라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은혜로운 말씀과 간증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모두 감동적인 회복과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고백하며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 그리고 사명자의 모습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고백했다.

어머니학교에서는 총 4강으로 이루어진 강의가 이어졌으며 1강 어머니 학교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강사:김미라 목사 ), 2강 아내로서의 사명(강사 :김미라 목사), 3강 어머니의 영향력(강사:이기복 목사), 4강 기도하는 어머니 (강사:이기복 목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19기 어머니학교에 봉사자로 참가했던 김준희 봉사자는(주님의제자 교회) “15기에 참여했을때 이기복 교수님 강의를 들었었는데 6년만에 밴쿠버에서 다시 이기복 목사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학교는 모든 상처를 주님앞에 내려놓고 치유받으며 나와 같은 상처가 있는 자매들과 함께 공감하고 울어주며 말씀과 기도로 그들을 위로하고 다시 세우는 귀한 은혜의 자리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특히 이민생활에 외롭고 지친 벤쿠버 여성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섬기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19기 밴쿠버 어머니학교는 오는 25일 화요일 감사모임을 끝으로 마무리하며, 다음 어머니학교는 내년 2025년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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