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아메리카대륙 GMS 선교사 지부장회의 열려

아메리카대륙 GMS 선교사 지부장회의 열려

아메리카대륙 GMS 선교사 지부장회의 열려

 GMS(Global Mission Society)는 합동교단 선교단체로 전 세계 100여 개국 2577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현재 최남단 칠레와 아르헨티나부터 최북단 캐나다까지 총 15개국에서 사역하는 GMS 선교사는 총 134가정 219명에 이른다. 현재 GMS 캐나다 지부에서는 12가정 23명의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다.  

GMS 아메리카 대륙 각국 지부장들이 줌으로 화상 회의를 했는데, 오늘 회의는 3월 21-24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GMS 아메리카 대륙 선교사대회의 준비상황과 각 나라 선교사 현황에 관한 것이었다. 이번 선교사 대회는 ‘아메리카 대륙을 우리에게 주셨나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다.

올해 선교대회 준비위원장인 이병구 선교사(미국서부지부장)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신실하게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에게 안식을 제공하고 강의를 통해 미래선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영적 야성도 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칸쿤 선교대회는 북미주 지역위원장인 대전 새로남 교회(오정호목사 시무)와 GMS 한국본부(이사장 이성화 목사)와 여러 이사들의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열리게 되었다. 본래 2020년에 예정되었던 행사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취소된 것을 감안하여, 호텔 측도 사용기한을 2년 연장해주었기에 이번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GMS는 이번에 참석하는 모든 GMS선교사와 가족들에게 모든 비용이 포함된 최고급호텔을 5박 6일간 지원한다고 한다. 

GMS 이사장이자 본 선교사대회 대회장인 이성화 목사(부천서문교회)는 이번 멕시코 칸쿤 아메리카지역 선교사대회를 개최하면서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교현장에서 수고하는 GMS 선교사들을 위해서 한국교회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기도와 물질, 물심양면으로 돕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GMS 캐나다 지부장인 이상열 선교사는 ‘이번 선교사 대회를 통해서 아메리카 대륙 각 나라에서 흩어져 지내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사역을 보고하고 알리며 친밀한 교제를 통해 힘을 얻어 GMS라는 이름 안에 한 몸으로 연합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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