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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 2대 담임목사 위임 예배 드려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 2대 담임목사 위임 예배 드려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가 지난 19일(주일) 2대 담임목사 위임예배가 캐나다장로교 한카서부노회(노회장 이흥수 목사, 수정교회) 주관으로 드려졌다. 1부 예배는 임시 당회장으로 섬긴 김종욱 목사(버나비열방장로교회)의 인도로 정덕현 장로(빅토리아은혜장로교회)가 대표 기도를 드렸다. 

이날 이흥수 목사는 빌립보서 2:1-11절 본문,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박효진 목사(노회서기, 써리장로교회)는 경과 보고를 통해 “양명규 목사는 2021년 6월 한카서부노회를 통해 캐나다 장로교단 가입을 허락 받았으며, 2022년 2월27일 빅토리아은혜장로교회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이 되어 제 86차 정기 노회에서 담임목사 청원을 허락 받았다고 보고했다.

이어 진행된 캐나다장로교 신앙고백에 있는 서문서약을 낭독 하고, 양명규 목사와 성도들의 서약식이 진행되었다. 이흥수 노회장의 위임기도와 선포로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 2대 담임목사로 양명규 목사가 위임되었다. 

이어 위임예배에 참석한 목회자와 장로들과의 악수례를 통해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했다. 이날 권면에는 박효진 목사가 “위임 받으신 목사님에게 무엇보다 사람을 세울 때 특히 리더십을 바라볼때 3가지를 바라보게 됩니다. 첫번쨰 캐릭터(성품)입니다. 주님과 같이 늘 온유과 겸소의 마음을 가지고 배움의 자세를 갖고 담임목사를 잘 감당하실 때 하나님 나라 부흥의 중심에 서서 위대한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질 줄 믿습니다. 두번째로 컨피던스(능력) 입니다. 양 목사님은 특별히 교육사역에 재능을 가지고 있으신데 이 교회 안에서 더 잘 개발되어서 하나님 나라의 사역들을 잘 감당하실 바랍니다. 세번째로 케미스트리(협력) 입니다. 양 목사님 늘 기도하시고 말씀의 종이 되셔서 보조를 맞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하는 관계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권면 했다. 

이어 조용완 목사(빅토리아은혜장로교회 1대 담임)가 축사를 전했다. 조 목사는 “양 목사는 다 아시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잘 해석하고 설교하고 가르치는 것이 성도들에게 얼마나 귀한 만남이고 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양목사님과 성도들과의 결혼의 관계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 관계는 때론 힘든것도 어려운것도 있지만 결혼해 보지 않으면 결혼의 진미를 알지 못합니다. 이제 함께 걸어가는 양목사님과 성도들 가운데서 성경이 말씀하시는 풍성한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위임예배는 양명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양 명규 목사는 동서울대학교 컴퓨터 소프트웨어학과를 졸업하고 숭실사이버대학교 청소년 코칭상당학과(BA)를 졸업한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과를 졸업(M.Div) 했다. 사역지로는 초대교회, 광성교회, 에스콰이아교회, 미래소망교회, 광주새순교회, 성남제일교회를 거쳐 캐나다로 이민 후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 지난 19일 빅토리아은혜장로교회 2대 담임목사로 위임받았다. 가족으로는 정성진 사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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