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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 교회, 50주년 설립 기념 예배 및 임직식 거행

토론토 중앙 교회, 50주년 설립 기념 예배 및 임직식 거행

지난 9월 18일 주일은 토론토 중앙 교회가 50주년을 맞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대 담임목사 였던 계화삼 목사님과 이선직 사모(93세)님, 2대 담임목사되는 정관일 목사(가든 교회, 원로목사) 그리고 중앙교회의 원로목사인 유충식 목사를 모신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드려졌다. 

50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작된 예배는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라는 희년의 메세지를 유충식 목사를 통해 받으며 드려졌다. 이어 현재 담임 목사인 임재택 목사는 예배중에 40년 이상을 신실하게 섬겨 온 12성도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는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함께 그 동안 헌신해 준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로 백미를 이루었다. 

이어 드려진 임직식은 장로 장립에 박상철, 안수집사 장립에 신성용, 최영호 권사 취임에 권은경, 변안순, 신영선 집사의 취임이 있었다. 50주년과 함께 세움을 받는 임직이라서 더욱 그 의미를 더하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전성도 기념 촬영과 40주년 타임캡슐 오픈식, 기념식수식에 이어 케익과 만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오신 모든 분들에게 준비된 떡 선물과 임직식 타월 선물은 더욱 풍성한 나눔의 잔치가 되었고 연초에 각 가정별로 한 말씀씩을 신청받아서 캘리그래피스트인 장은영 작가가 한 말씀 한 말씀을 직접 작품으로 그려 낸 “각 가정별 맞춤 말씀 액자”는 영적인 배부름까지 더 해 주는 선물이 되었다.    

그 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들 특히, 평소에는 다른 교회에 출석하는 자녀들까지도 돌아 와서 함께 드린 설립 기념 예배는 “예수의 심장으로, 토론토 중앙! 세계의 중앙”이라는 중앙 교회의 표어로 더욱 한 마음이 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새롭게 허락하실 50년을 사명으로 함께 달려 갈 의지를 모으는 시간이었다.  

희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연이어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금) 저녁에는 “굳 네이버스”와 함께 주관하는 “옹기장이”의 찬양 집회를 은혜롭게 가졌다. 

토론토 중앙교회는 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2일(주일) 까지 세계로 교회(부산)의 손현보 목사를 모시고 “50주년 설립 기념 집회”를 갖는다. (집회 문의: 조은채 목사/ 647-720-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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