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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한인목사회 새봄맞이 위로회 개최

온타리오 한인목사회 새봄맞이 위로회 개최

온타리오 한인목사회(회장 김용식 목사)는 지난 13일(화) 새봄맞이 위로회를 토론토 영락교회(송민호 목사)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회원목회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데믹으로 인해 1여년간 함께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 드리며 서로를 위로했다. 

위로회는 1부 양요셉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최혁재 목사(회계)가 대표기로, 김용식 목사(회장)이 빌립보서 1:3-6절 본문으로 ‘갇힌 자들이 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12면 설교전문 공개)

김 목사는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COVID 19을 이겨내려면 육신의 백신만 맞아서는 안되고 마음의 백신도 맞아야 됩니다. 육신의 백신은 화이자나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중에서 하나만 맞으면 되지만 마음의 백신은 세 종류를 다 맞아야 됩니다. 그것은 격려백신, 균형백신, 희망백신입니다.” 

이어 사도 바울이 가르쳐주는 갇힌 자들이 살아가는 방법 3가지(첫째 기뻐하는 것, 둘째 기도하는것, 셋째 확신을 하는 것)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김 목사는 “바울은 Stay at home이 아니고 Stay at jail에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생각함으로 기뻐 할 수 있습니다. 홀로 있기에 더 깊은 기도를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COVID 19을 이길 수 있는 동역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위로하고 설교를 마쳤다. 

설교 이후 중보기도를 통해서 코비드19의 어려움 있는 회원들과 교회들 및 성도들을 위해 속히 팬데믹이 종료되고 일상을 회복하여 건강한 신앙생활을 해나가게 해달라는 기도와 함께, 최근 코로나 감염으로 소천한 지구촌교회 고 고영길 목사와 유족을 위한 위로와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박원철 목사(총무)의 광고와 김동욱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로 영락교회(송민호 목사)에서 드라이브 스루 행사로 목사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간을 나누어 50여명의 목회자들이 드라이브 스루로 차 안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아가며 인사를 나우었다. 이날 선물은 목사회가 양요셉 부회장 등 일부 임원과 영락교회, 그리고 후원 성도들의 도움으로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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